반응형 전체 글209 2025년 2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올 겨울에 가죽장갑을 구입했는데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외출할 기회도 많지 않았지만 큰 추위도 없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수도 동파 피해에 대한 뉴스도 예년과는 다르게 줄어 들었습니다. 이제 영하권 추위를 조금만 더 견디면 3월입니다. 혹시 갖고 있는 무거운 짐이 있다면 꼭 해결된다는 믿음으로 이겨내면서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나기를 기원합니다. 3월에는 좋은 소식이 기다릴 것이라는 믿음으로 나가시기를 바라면서 2025년 2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5년 2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언제나 함께하시며 도우시는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주간도 말씀대로 순종하고 지키며 살다가 주일예배를 드리기 위해 예배당에 모였습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가면서 보낸 여러.. 대표기도 2025. 2. 18. 더보기 ›› 2025년 2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누구를 위해서 기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또 하나의 선물입니다. 가까운 성도로 부터 기도를 함께 하자는 말을 들었을때 동참할 수 있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기도의 제목은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연이지만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은혜입니다.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하냐는 복음성가의 가사처럼 기도하면서 주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주일되시기 바라면서 2025년 2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5년 2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언제나 함께하시며 도우시는 하나님 아버지! 말씀으로 인도하시며 사랑하여 주셔서 지난 주간에도 험한 세상 속에서 구별하여 주님의 자녀답게 살도록 인도해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주일에 마음과 정성을 모아 주일예배를 올려 드리오니 온전히 받아주.. 대표기도 2025. 2. 11. 더보기 ›› 2025년 2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설날연휴로 오래 쉬었더니 생활리듬이 조금 어긋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교회에서는 교역자의 변동도 있었고 그런 상황으로 아쉬움과 기대가 교차하였습니다. 영혼이 정결하고 순전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실감하면서 살아가는 시간입니다. 과연 역사는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을 어떻게 정리해 나갈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 어떻게 도우시며 인도하실지, 나라를 위해서 기도로 동참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면서 2025년 2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5년 2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참사랑이며 소망이 되는 하나님 아버지! 지난 주간에도 하나님의 한량없으신 은혜로 보호하여 주시다가 거룩한 주일에 예배로 섬기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 대표기도 2025. 2. 4. 더보기 ›› 2025년 2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은 조금 더 빠르게 지나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설날연휴에 가족들과 만나서 지냈던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 갔습니다. 서로의 자리로 가기 위해 헤어지는 순간은 매우 아쉬웠지만 주님을 믿지 않는 가족과도 같이 모여 가정예배를 드리며 찬양하는 시간은 감사함이 넘치는 시간이였습니다. 기도할 수 있는데 주저하였던 것들을 회개하며 더욱 소망의 기도를 할 수 있었던 설날이었습니다. 감사하며 2025년 2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5년 2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시어 십자가 보혈로 죄 가운데 있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지금도 사랑하셔서 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은혜에 감사.. 대표기도 2025. 1. 29. 더보기 ›› 2025년 1월 29일 설날 가정 예배 순서지 기다리던 설날이 27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더불어 더 가까이 온 기분입니다. 올 설날도 큰 추위는 없지만 연휴 기간에는 다소 추운 날씨로 설날을 보낼 것으로 예보하고 있습니다. 설날은 29일 수요일이고 임시공휴일을 포함한 설날 연휴로 고향에 오가는 길도 여유가 있을 것입니다. 가족이 다 함께 모여 드리는 설날 가정예배 순서지를 준비했습니다. 보고 싶었던 가족과 즐겁게 지내면서 예배로 하나 되는 복을 누리시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새해에 세운 계획을 다시 한번 나누면서 응원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5년 1월 29일 설날 가정 예배 순서지예배 시작>오늘 2025년 설날에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우리 중에는 오랜만에 만나기도 또 멀리서 오기도 했습니다. 오랜만.. 대표기도 2025. 1. 21. 더보기 ›› 2025년 1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어둠은 가고 새벽이 온다는 것을 알지만 그 속에서 진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은 너무나 부족합니다. 주님 앞에 구할 것은 많지만 막상 무릎 꿇지 못하는 나약한 죄성은 우리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기도할 때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있지만 세상의 것들로 둘러싸여 단절된 것 같기도 합니다. 이제 자신의 믿음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2025년 1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5년 1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의 심령을 새롭게 하시며 이 땅의 모든 교회가 말씀으로 모여 주일예배를 올려 드리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죄를 고백하며 용서를 구할 때 손.. 대표기도 2025. 1. 20. 더보기 ›› 2025년 1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삼한사온의 겨울 날씨가 지켜지는 듯하게 추위가 조금 풀린 하루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위태한 사정과 형편이 잘 풀려나가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의 고집과 주장이 복되고 형통한 길을 막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지금의 위정자들과 고집스러운 대립을 보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기도할 수 있는 자가 기도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우리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도 주님이 함께 하시며 도우시길 기도드리며 2025년 1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5년 1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참 좋으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의 죄악된 모습 속에서도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시어 주일예배로 모이게 하여 주시고 성령님께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길이요 진.. 대표기도 2025. 1. 14. 더보기 ›› 2025년 1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닥쳐 올 겨울을 준비하라는 듯 견딜만한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교회마다 새롭게 새해를 출발하는 모습으로 분주하고 참여하는 성도들도 많습니다. 교회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위축되었던 교육부서의 동계수련회도 추진하고 있고 권사님들의 자원하며 돕는 손길도 아름답습니다. 2025년 1월의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면서 교회의 직분을 새롭게 맡아 일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주님께서도 기쁘게 보실 것으로 믿으면서 2025년 1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5년 1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언제나 변함없으신 은혜로 살피시며 도우시는 하나님 아버지! 부족하고 미련한 심령까지도 끝까지 사랑하시어 주일예배로 나오게 하시며 말씀으로 인도하시니 감사와 순종으로 올려드리는 예배가 되게 하.. 대표기도 2025. 1. 6. 더보기 ›› 2025년 1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 부끄러움에서도 새로 주신 2025년을 살게 되었습니다. 마치 새롭게 마음을 고쳐 잡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잘 살아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의 선물과도 같은 시간입니다. 견고한 믿음의 댐을 주시고 잘 담아내기를 원하시지만 부족함과 죄송함이 앞서기만 합니다. 그래도 예배를 통해 말씀을 듣게 하시고 깨닫게 해주시는 것은 너무나 큰 은혜임을 생각하며 2025년 1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5년 1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전지전능하셔서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매일 같은 하루를 맞이하지만, 특별히 2024년을 주님의 은혜로 잘 지내다가 새롭게 허락하신 2025년의 세월로 넘어와 첫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지난 모든 순간을 사랑으로.. 대표기도 2024. 12. 30. 더보기 ›› 2024년 12월 다섯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정말로 그때가 이르러 2024년의 마지막 주일이 되었습니다. 2024년도 저물어 갈것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앞에 다가오니 숙연해지기도 합니다. 주님 앞에 어떻게 살아 왔는지 그리고 주님 보시기에 어떠했을지 그냥 몸이 굳어지는 기분입니다. 그래도 죄를 용서해주시며 지워주시고, 새로운 시간을 맡겨주시는 2025년을 일어나서 받아보려고 합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잘 살아보려는 마음과 함께 2024년 12월 다섯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돌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허락하신 주일을 기억하며 교회에 모이게 하시고, 믿음의 공동체로 하나님께 예배하며 성도 간에는 아름다운 교제로 섬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주일에도 말씀으로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 대표기도 2024. 12. 24.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2 3 4 5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