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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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뜨거운 여름을 예고하듯 전국에 비를 내리고 있습니다. 금주에도 간절한 기도로 올려 드리는 우리의 사연들이 먼저 주님을 높이 올려 드리는 기도가 되며, 원하는 개인적인 기도들도 응답받는 은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의 활동도 더욱 왕성하여지고 전도와 선교사역도 많은 관심과 협조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기를 원하면서 2024년 7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7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사랑이 충만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의 모든 교회가 주일에 모여 예배를 올려드리오니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지난 한 주간 주님을 바라보면서 주님의 자녀답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고 하였지만, 주님의 자녀답게 살지 못하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한 때가 많았음을 고백하고 회개하오.. 대표기도 2024. 7. 18.
2024년 7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2024년의 7월은 날씨에 많은 관심을 갖게 하였습니다. 장마와 폭염이 교차되면서 인명 피해도 발생하는 안타까운 소식도 있었고, 농사 피해도 많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보낼 여름기간을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는 여름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기도로 준비하여서 성령충만한 성경학교와 수련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2024년 7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7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오늘도 거룩하고 복된 주일을 세계만방에 선포하시어 모든 주의 백성이 예배당에 나와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게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만군의 하나님께 입을 모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 대표기도 2024. 7. 11.
2024년 7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북상하던 장마전선이 주춤하고 있어서 아직은 전국이 장마권은 아닙니다. 곧 먾은 비가 내리겠지만 마치 장마를 준비하라는 시간을 주는 듯하여 더욱 긴장됩니다. 주님이 오실 날은 알 수 없지만 재림 신앙은 우리의 삶에서 많이 약화되어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024년의 반을 보내고, 7월을 맞으며 마치 달리는 야생마처럼 살아가고 있는 인생길이지만 주님은 우리를  항상 사랑으로 보살피고 계십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더욱 성도답게 살아가기를 다짐하며 2024년 7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7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전지전능하시며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주일을 허락하여 주시고 주일예배로 모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오니 온전히 받아주시고 기도와 찬양 말씀으로 .. 대표기도 2024. 7. 2.
2024년 6월 다섯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열대성 벌레의 기승으로 마음대로 문을 열지도 못하고 지내는 기간이였습니다. 조그만 변화에도 불편을 느끼는데 출애굽을 하기 전 애굽에 내리신 재앙들은 어떻게 견디며 보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것으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하기도 하고, 원치 않는 것도 막아주시기를 원하는 마음도 생깁니다. 6월 한달도 의미있게 잘 마무리하시고 성령 충만함으로 지내시기를 바라면서 2024년 6월 다섯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6월 다섯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전능하시며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허락하신 주일을 기억하며 교회에 모이게 하시고, 믿음의 공동체로 하나님께 예배하며 성도 간에는 아름다운 교제의 선물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 대표기도 2024. 6. 26.
2024년 6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6월의 중반을 보내면서 철원지방을 여행하였습니다. 지금은 전쟁의 아픔을 찾아 볼 수 없지만 자연은 그 때의 아픔을 그대로 품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 38선을 가까이 두고 있는 지역적인 특성상 긴장감과 함께 인적이 드문 자연환경 입니다. 우리나라를 두고 강대국간의 협조적인 관계는 최근 더욱 꼬여가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기도하며 주님의 선하신 도우심을 구하면서 2024년 6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6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사랑이 충만하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6월 넷째 주일을 맞아 세상과 구별하여 복되고 거룩한 주일예배로 불러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주일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순종하게 하시고 예수그리스도를 보내 주시어 우리를 살.. 대표기도 2024. 6. 19.
2024년 6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날씨가 더워지면서 여름을 보게 합니다. 아이들은 다음달이면 여름방학이라고 말하고 일상의 옷차림도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지난 주말에 친지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에 다녀 왔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해운대 해수욕장을 둘러보았는데 모래로 쌓아 올린 최후의 만찬도 있어서 올려봅니다. 누구나 쉽게 알고 있는 그림이라서 공공장소에 만들어 놓았을 것입니다. 복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까이 있지만 붙잡지 못하고 믿지 못하면서 누리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도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2024년 6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6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변치 않는 사랑으로 돌보시며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일에 이 땅에 있는 온 주님의 백.. 대표기도 2024. 6. 12.
2024년 6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봄철의 따스함은 사라지고 뜨거운 여름이 생각나게 하는 날씨입니다. 항상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하루가 되시기를 원하며 기도합니다. 혹시라도 막막하고 힘든 상황에 처 할지라도 기도하며 더욱 가까이 나갈때 길을 보여 주시며 일으켜 세워주실 것입니다. 함께 하시며 도우시는 하나님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도시기를 원하며  2024년 6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6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존귀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생명과 삶을 주관하시며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세상 것은 다 내려놓고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일예배를 올려드리오니 온전히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우리의 죄와 허물을 덮으시고 살리시기 위해 예수그리스.. 대표기도 2024. 6. 5.
2024년 6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어느 곳에 가든지 교회가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외진 곳이나 엄두도 못낼 도시 중심가에도 교회는 세워져 있습니다. 주님의 시간에 마음을 모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변치 않는 사랑으로 돌보시는 주님의 은혜입니다. 5월을 잘 보내게 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주신 6월을 감사함으로 받고 주님의 자녀답게 살아가기를 다짐하면서 2023년 6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2024년 6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교회에 모여 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죄 가운데 있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해 주시고, 하늘에 소망을 품게 하셨으며 기도를 들.. 대표기도 2024. 5. 27.
2024년 5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5월의 좋은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순간마다 허락하신 것으로 감사의 찬양이 흘러 나옵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예비하시며 허락하시는 은혜를 느끼며 살아가는 축복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을 온전히 인도하시는 그 분을 믿고 의지할 때 참 소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진리를 새삼스럽게 다시 생각해 보며 2024년 5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5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전능하시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능력의 하나님! 강권적인 인도 하심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하시고 한 주일 동안도 우리를 지키시며 보호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허락하신 거룩한 주일에 모여 예배와 찬양을 올려드리오니 영광 받으시고 우리를 진리의 빛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십자가의 보.. 대표기도 2024. 5. 23.
2024년 5월 셋째 주 성령강림절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5월의 주일예배는 더욱 사랑스러운 시간입니다.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감사하는 시간도 있어서 좋습니다. 말하지 못했던 고마움을 특별히 지정한 날을 통해서 어리숙하게 표현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족이 같이 예배할 수 있다는 것은 더욱 감사할 제목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같이 가정에도 즐겁고 좋은 소식이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2024년 5월 19일 성령강림절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5월 셋째 주 성령강림절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교회에 모여 성령강림절을 기념하는 주일예배로 섬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은 성도답게 감사와 순종으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성령 안.. 대표기도 2024.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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