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기도
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143

2024년 2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크게 춥지 않았던 겨울이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 2024년 봄이 다가옵니다. 기도하였던 간절함이 응답받는 기쁨도 누리는 우리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총선을 앞두고 세상은 시끄럽지만,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은 더욱 견고하게 지켜 나갈 수 있기를 원하며 기도합니다.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할 때 갈 길을 인도하시는 응답도 누릴 수 있습니다. 희망의 봄을 맞이하시길 바라며, 2024년 2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2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2024년 2월도 벌써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주일을 맞아 높고 높은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로 모였사오니 영광받아 주시옵소서. 오늘 주일예배에도 성령님께서 함께하셔서 우리의 마음이 하늘.. 대표기도 2024. 2. 20.
2024년 2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우리 고유의 명절 설날을 잘 지내고 맞이하는 주일입니다. 그리고 고난절 첫번째 주일이기도 합니다. 혼탁한 세상속에서도 주님의 은혜로 흔들리지 않고 잘 지낼 수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추천하는 메시지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도 건강해야 복음사역을 펼쳐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마음을 빼앗아가고자 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있고 집요하기만 합니다. 이제 고난주간도 시작되었으니 십자가를 보며 기도로 더욱 단단히 무장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라면서 2024년 2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2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천지를 창조하셨고 죄로 가득한 우리를 한결같이 아끼시며 사랑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 올려드립니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 대표기도 2024. 2. 15.
2024년 2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설명절을 행복하고 즐겁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주일과 명절이 겹쳐 있는 주일이라서 더욱 바쁜 주일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편으로는 가족이 모일때에 주를 믿는 사람답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제 겨울을 거의 다 보내고 봄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 가정과 직장 그리고 사업장에도 좋은 일이 많기를 원하며 2024년 2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2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높고 높은 보좌에 계시며 인간의 생사화복과 인류 역사를 주관하고 계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거룩하고 복된 주일에 모여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게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민족의 고유명절인 설날연휴에도 예배를 기억하며 만군의 하나님께 입을 모아 여호와를 찬양하오니 영광.. 대표기도 2024. 2. 9.
2024년 2월 설날가정예배 (추도예배) 순서지 올 설날은 비교적 맑고 따뜻한 날씨로 설날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예보하고 있습니다. 설날은 10일 토요일이고 대체공휴일을 포함한 설날 연휴도 있습니다. 가족이 다 함께 모여 드리는 설날 가정예배 순서지를 준비했습니다. 보고 싶었던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예배로 하나 되는 복을 누리시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새해에 세운 계획을 다시 한번 나누며 응원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4년 2월 설날가정예배 (추도예배) 순서지 오늘 2024년 설날에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우리 중에는 오랜만에 만난 경우도 있고, 또 멀리서 오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고 멀리서 왔기에 더 반갑고, 감사함이 넘칩니다. 이제 마음을 모아 2024년 설날 가족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대표기도 2024. 2. 5.
2024년 2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2월을 찾아 왔고 4일은 절기로 입춘입니다. 봄을 벌써 맞이하는 시간이 왔다는 것이 새삼스럽습니다. 아직도 추위는 남아있겠지만 봄 춘자에 마음이 한결 따뜻해집니다. 세상은 어지럽게 돌아간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마음도 더 행복하고 따뜻해지면 좋겠습니다. 설날에는 그리운 고향에 가셔서 보고 싶었던 가족들을 만나서 좋은 시간 보내시고 힐링하시기를 바라면서 2024년 2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2월 첫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습니다. 또한, 천지 만물을 지으시고 누릴 수 있는 은혜를 주셨고, 죄 가운데 있는 우리에게 구원의 빛을 비춰주시어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주일예배로 .. 대표기도 2024. 2. 1.
2024년 1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매서운 추위가 활동을 움추리게 합니다. 2024년의 활동적인 계획과 약속이 얼어붙지 않도록 더욱 마음을 단단히 추수려야 할 시기입니다. 교회마다 예배가 회복되어 가고 있고 행사도 다채롭게 진행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기도하며 나아가는 우리들에게 응답하시며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감기 독감에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세요. 1월의 마지막 주일예배도 은혜롭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2024년 1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1월 넷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우리의 영혼을 사랑하시며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주일을 허락하시고, 주일예배로 모이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거룩하고 은혜 충만한 시간이 되.. 대표기도 2024. 1. 25.
2024년 1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하얀 눈과 비가 번갈아 내리며 포근한 겨율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도 따스하고 포근함이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주님 앞에 다짐했던 우리의 믿음도 잘 진행되고 있겠지요. 세상은 세력다툼에 한창입니다. 힘의 새로운 축이 형성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변화가 더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견고하여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나가는 1월이 되시기를 원하며 2024년 1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1월 셋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 이름을 찬양하오며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큰 은혜를 베푸시어 이 땅에 오셨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으며 그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우리의 죄가 죄.. 대표기도 2024. 1. 18.
교회 목사 청빙을 위한 준비와 절차(1) 교회 담임목사님의 퇴임을 앞두고 교회는 새로 목사님을 모시기 위해서 청빙절차를 준비하게 됩니다. 오래전에 설립된 교회라면 경험과 사례가 있어서 준비된 절차에 따라 준비하겠지만 대부분의 교회는 처음 해 보는 중요한 절차입니다. 교회에서 진행된 상황에 따라 몇 회에 걸쳐서 소개하겠습니다. 교회 목사 청빙을 위한 준비와 절차(1) 먼저, 담임목사님의 퇴임시기 결정에 따라 청빙절차가 진행됩니다. 우선 청빙에 따른 모든 절차를 운영하기 위한 청빙위원회를 구성하게 됩니다. 청빙위원회 소집회의를 통해서 청빙위원회를 발족하고 위원장 등 조직을 구성합니다. 청빙위원회 발족회의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선임 장로가 제1차 청빙위원회 소집 후, 소집하여 찬송을 부른 후 후임 장로의 기도와 당회장 목사님의 설교로 시작합니다.. 대표기도 2024. 1. 16.
2024년 1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지난 주간 소한이 지나가고도 춥지 않은 겨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순탄하게 시작되었는지 살펴보게 됩니다. 새해는 정리되지 못했던 생활이 다시 리셋되고 시작되는 듯한 기분을 주기 때문에 새로운 계획도 세우게 됩니다. 교회에서 맡은 직분도 잘 감당하면서 즐겁게 시작하는 1월이 되시기 바라면서 2024년 1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4년 1월 둘째 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교회에 모여 주일예배를 올려 드립니다. 허락하신 주일에 주님 앞에 나아와 주일예배를 드리며,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찬양하며 기도드립니다. 2024년의 새로운 출발에 주님 앞에 새로운 결단도 하게 하시고, 교회의 여러 가지 사역도 맡겨 주심에 감사합니다. 정성과 열심히 잘 감당할 수 있도.. 대표기도 2024. 1. 10.
2024년 새해 겨울 위로와 희망의 시 2024년 새해 겨울 위로와 희망의 시 눈이 내릴 때 윤 석 중 사연이 하늘로 올라가면 바람과 어울려 놀다 노래가 되고 천사의 마음을 담던 노래는 하얀 눈이 되어 이 땅에 내려온다. 고단하고 힘든 이 땅의 사연을 알기에 차갑지만 따뜻하게 내리고 잠시라도 눈 감고 쉬라고 한 캐 두 캐 소리 없이 덮어준다. 아픈 상처의 사연이 눈물이 되어 눈을 녹이고 땅은 위로의 마음을 드러내며 새 길을 만들어 준다. 이 생명에 말씀이 찾아든다면 아픔을 품어 희망으로 만들어 주소서. 대표기도 2024. 1. 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