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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꼭 가 봐야 할 곳 -2022 헬로우그림책 행사가 헬로우뮤지움에서 개최됩니다. 그림책 아티스트 마켓이 열립니다. 그림책작가와 만날 수 있는 행운도 기대해 보세요. 어린이가 그림으로 세상을 보게되고 끝없는 상상력으로 성장합니다. 코로나로 거행되지 못하였던 그림책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첫번째 행사입니다. 부모님은 자녀와 함께 이 좋은 기회를 잡으세요. 우리 아이들이 엄청 좋아 할 겁니다. 그림책 미술관도 있습니다. 그림에 소질이나 흥미를 느끼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미래를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림책작가의 물품도 경매로 진행됩니다. 좋아하는 작가의 소장품이나 작품이 경매로 나온다면 좋겠네요. 보는 것 만으로도 흥미진진합니다. 자가용이나 지하철을 타고 온가족이 씽~~씽~~ 행사일정안내입니다. 9월 23일(금)~25일(일)에 성수동 헬로우뮤지엄로 나들이하세요. 눈이 번쩍 뜨이는 그림.. 대표기도 2022. 8. 31.
교회 화단에 핀 분꽃은 수줍어하며 당신을 바라봅니다.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모임과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우연히 교회 화단의 분꽃이 더 예쁘게 눈에 들어 왔습니다. 수고하시는 관리 집사님의 결실이 꽃으로 보였습니다. 알록달록 마치 새색씨가 예단이불을 준비한 것 같은 모습입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도 분꽃은 피어 있었습니다. 다시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하는 듯 보였습니다. 인사받기에 익숙한 모습에 나오는 생각입니다. 예쁘게 피어있는 분꽃은 의외의 꽃말을 갖고 있었습니다. 수줍음과 소심 그리고 겁쟁이 입니다. 사랑이 필요한 예쁜 꽃이였습니다. 미처 알아보지 못해 미안하구나. 분꽃! 수줍어서 차마 하지 못한 말이 많았겠구나 그리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먼저 말을 꺼내지 못했던 망설임을 생각하니 또 미안했습니다. 이제 만날때마다 내가 먼저 알아주고 말을 건네줄께. 친하.. 대표기도 2022. 8. 30.
교회에서 놀자–교회에서 웃을 수 있고 놀 수 있어야 행복합니다. 본질은 유지하면서 교회에서 놀자.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거룩한 장소입니다. 그래서 교회 건물에 들어가게 되면 옷 가짐도 살펴보고 대화도 조심스럽게 낮춰 말합니다. 마음을 가다듬게 되고 경건해지려고 노력합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고 긴장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교회에 간다는 것에 기쁨이 있어야 하고 행복감도 느껴야 합니다. 나이를 불문하고 감정을 마음껏 나타내는 것은 정신적인 행복을 증진합니다. 환경에 지배받지 않고 자신을 즐기는 것은 행복하고 장려할만한 행동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환경을 교회가 만들어 주어야 하고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 사랑 안에 있는 우리들이라면 서로 만나서 반갑고, 대화를 하면서 즐겁고 헤어지면서 행복해하고 다음 만남도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대표기도 2022. 8. 29.
교회의 미래는 교회학교에 있다. 오늘날 중고등과정의 미션스쿨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기독교적인 학교로 설립된 학교가 있지만 학교에서 시행하는 의무적인 기도와 종교적 가르침을 지지하지 않는 의견을 학생이나 부모들이 제시함으로써 제지당하고 있고 사회적인 반응도 그런면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교적으로 중립적인 학교들도 종교적으로 중립적이지 낞으며 어떤 학교들은 실제로 종교에 적대시 하는 경우도 나타납니다. 종교는 세계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종교가 교육에 어떤 역할도 하도록 허락하지 않는다면, 의도적이든 아니든 간에, 학생들이 학교에서 형성되는 세계관은 무신론으로 많이 기울 것입니다. 이런면은 사실 매우 아쉬운 현실입니다. 누구든지 선택적으로 종교를 믿을 수도 있고 믿지 않을 수도 있지만, 무신론적인 측면으로 방치하는 것은 .. 대표기도 2022. 8. 27.
그리스도인은 가난을 도우며 같이 살아야 한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도 힘이 없던 아이를 기억합니다. 그 아이는 아쉽게도 집에서 맞이 할 부모가 안계시고 할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할머니의 지극한 보살핌과 사랑이 있지만 이 아이는 그것으로 마음의 평안함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집은 희미한 불빛의 공간이 있고 축축한 냄새도 맡을 수 있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의 다정한 얼굴과 사랑의 가르침도 집에 들어오면 어둠으로 갖혀버립니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이웃들, 특히 생활고에 짓눌려 웃음을 잃어버린 이웃들과 대면하게 하는 연결고리인 개인적, 사회적 변화의 교차점에서 만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사람들을 소망을 갖고 동등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지금은 21세기입니다. 모든 것이 자동화로 변화되면서 편리함의 극치를 누리고 있는 .. 대표기도 2022. 8. 26.
성경을 읽기 위해 노력하는 성도가 됩시다. 성경을 읽어 보세요. 사실 성경을 펼쳐 본다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읽고 있고 그 은혜로 말씀을 믿고 신앙생활을 잘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도록 권해보는 것을 실천해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종종 어떤 사람이 건강, 재정, 가족 등 말씀에 따라 번창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더 많은 믿음을 주셨음이 틀림없다는 잘못된 판단을 합니다. 하나님과 나는 일대 일로 만나는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을 향해서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이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과 모든 믿는 자들에게 같은 믿음의 척도를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한 방식으로 다가 오십니다. 우리에게 남보다 특별한 믿음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믿.. 카테고리 없음 2022. 8. 26.
주님께서 무거운 짐을 맡기라고 하십니다. 맡겨주세요! 무거운 짐을 모두 맡기라고 하십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기독교인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나쁜 상황에 빠져 있다는 사실 때문에 심각한 걱정과 불안을 안고 힘들게 지내고 있습니다. 마스크는 우리의 일상이 되었고 번거로움에도 익숙해졌습니다. 이러한 심각한 일상의 연속으로 사업장들은 문을 닫았고, 많은 사람들이 직장과 집, 그리고 인생의 중요한 부분들을 잃어버리거나 작아졌습니다. 또한, 지금보다 더 많은 것들을 잃어버릴수도 있다는 걱정에서 많은 사람들은 심각한 걱정, 두려움, 그리고 불안과 싸우고 있습니다. 심각한 불안과 걱정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에게는 이것이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때로는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불면증에 시달리게 되는데, 이 중 상당 부분은 걱정, .. 대표기도 2022. 8. 23.
8월 주일예배 대표기도-4 8월 주일예배 대표기도-4 우리의 구원이 되시며 위로와 힘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아직도 끝나지 않은 펜데믹 속에서 주님의 도우심으로 잘 견뎌내며 하시며 주일을 맞아 예배로 모이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주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갑절의 은혜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죄악이 넘치는 속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구별된 심령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인하여 깨끗하게 사하여 주시옵소서. 은혜를 사모하는 우리들이 더욱 성령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주님나라 확장사업에 동참하는 우리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들를 치료하여 주시고 상처난 마음과 세상 삶에 지친 우리들을 성령님께서 돌봐주셔서 위로받고 견뎌내며 회복.. 대표기도 2022. 8. 23.
암투병중인 환자가 찬양으로 드리는 기도 "하나님! 암투병중인 환자이지만 하나님께 의지하며 찬양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심정으로 평소에 하던대로 성가대에 섰을 것입니다. 찬양을 듣는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이지만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그 암환자의 찬양을 크게 들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듣고 있었습니다. 성도들의 흐느끼는 슬픔도 같이 받으시는 하나님께서 도와 주실것을 믿습니다. 사람들은 아픈곳을 건드리며 해칠 것처럼 달려 들지만 하나님은 당신을 치유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당신에게 관심없이 모욕할 것이지만 하나님은 당신을 크게 세우시면 놀라운 일을 시킬 것입니다. 사람들이 쉽게 말하고 판단할 지라도, 하나님이 당신을 노픈 곳에 세우며 보게 할 것입니다. 믿음을 갖으세요. 우리가 기꺼이 다른 사람들을 도울 때, 하나님은 또한 우리에게 그것을 가능하.. 카테고리 없음 2022. 8. 22.
좋은 습관은 노력이 있어야 이루어 집니다. 인생의 끝자락까지 기독교인으로 살아 갈 자신이 있습니까? 궁극적이며 결정적으로 하나님은 그 믿음을 인내하는 우리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확신은 살아가면서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 바깥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 일어나는 다양한 움직임이고 사건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에서 인내하는 과정에 참여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가 인내심을 가지고 믿음을 지켜 나가는 것은 궁극적인 것이 아니라 필수적입니다. 습관과 인내는 묘하게 연결됩니다. 좋은습관은 인내를 통해 만들어 집니다. 우리가 습관처럼 함께 만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어떻게 하면 서로가 사랑과 좋은 일을 하도록 격려할 수 있는지 생각.. 대표기도 2022.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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