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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읽는 습관이 인생을 품위 있게 하고 먹여 살립니다. 신문은 세계의 소식을 담아냅니다. 신문은 세계의 소식을 전합니다. 그리고 정보와 일반 지식도 제공합니다. 신문은 한 나라의 경제 상황, 스포츠, 게임, 오락, 무역, 상업에 대한 뉴스를 제공하면서 알도록 하고 생각하도록 하며 판단도 내릴 수 있는 능력까지 허락합니다. 신문을 읽는 것은 좋은 습관이고 그것은 정보화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생활의 일부입니다. 신문읽는 습관은 시야를 넓히고 지식을 풍부하게 해줍니다. 신문을 읽으면 경쟁력이 생깁니다. 신문을 읽으면 정보를 폭 널게 수집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세계의 현재 사건과 관련된 모든 토론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고 이해의 폭이 크게 넓어집니다. 신문을 읽는 것은 일반적으로 지식을 향상하게 시킬 것이고 시사나 정치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는 다른 사람들과 .. 대표기도 2022. 8. 31.
어린이는 꼭 가 봐야 할 곳 -2022 헬로우그림책 행사가 헬로우뮤지움에서 개최됩니다. 그림책 아티스트 마켓이 열립니다. 그림책작가와 만날 수 있는 행운도 기대해 보세요. 어린이가 그림으로 세상을 보게되고 끝없는 상상력으로 성장합니다. 코로나로 거행되지 못하였던 그림책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첫번째 행사입니다. 부모님은 자녀와 함께 이 좋은 기회를 잡으세요. 우리 아이들이 엄청 좋아 할 겁니다. 그림책 미술관도 있습니다. 그림에 소질이나 흥미를 느끼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미래를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림책작가의 물품도 경매로 진행됩니다. 좋아하는 작가의 소장품이나 작품이 경매로 나온다면 좋겠네요. 보는 것 만으로도 흥미진진합니다. 자가용이나 지하철을 타고 온가족이 씽~~씽~~ 행사일정안내입니다. 9월 23일(금)~25일(일)에 성수동 헬로우뮤지엄로 나들이하세요. 눈이 번쩍 뜨이는 그림.. 대표기도 2022. 8. 31.
교회 화단에 핀 분꽃은 수줍어하며 당신을 바라봅니다.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모임과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우연히 교회 화단의 분꽃이 더 예쁘게 눈에 들어 왔습니다. 수고하시는 관리 집사님의 결실이 꽃으로 보였습니다. 알록달록 마치 새색씨가 예단이불을 준비한 것 같은 모습입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도 분꽃은 피어 있었습니다. 다시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하는 듯 보였습니다. 인사받기에 익숙한 모습에 나오는 생각입니다. 예쁘게 피어있는 분꽃은 의외의 꽃말을 갖고 있었습니다. 수줍음과 소심 그리고 겁쟁이 입니다. 사랑이 필요한 예쁜 꽃이였습니다. 미처 알아보지 못해 미안하구나. 분꽃! 수줍어서 차마 하지 못한 말이 많았겠구나 그리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먼저 말을 꺼내지 못했던 망설임을 생각하니 또 미안했습니다. 이제 만날때마다 내가 먼저 알아주고 말을 건네줄께. 친하.. 대표기도 2022. 8. 30.
교회에서 놀자–교회에서 웃을 수 있고 놀 수 있어야 행복합니다. 본질은 유지하면서 교회에서 놀자.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거룩한 장소입니다. 그래서 교회 건물에 들어가게 되면 옷 가짐도 살펴보고 대화도 조심스럽게 낮춰 말합니다. 마음을 가다듬게 되고 경건해지려고 노력합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고 긴장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교회에 간다는 것에 기쁨이 있어야 하고 행복감도 느껴야 합니다. 나이를 불문하고 감정을 마음껏 나타내는 것은 정신적인 행복을 증진합니다. 환경에 지배받지 않고 자신을 즐기는 것은 행복하고 장려할만한 행동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환경을 교회가 만들어 주어야 하고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 사랑 안에 있는 우리들이라면 서로 만나서 반갑고, 대화를 하면서 즐겁고 헤어지면서 행복해하고 다음 만남도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대표기도 2022. 8. 29.
교회의 미래는 교회학교에 있다. 오늘날 중고등과정의 미션스쿨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기독교적인 학교로 설립된 학교가 있지만 학교에서 시행하는 의무적인 기도와 종교적 가르침을 지지하지 않는 의견을 학생이나 부모들이 제시함으로써 제지당하고 있고 사회적인 반응도 그런면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교적으로 중립적인 학교들도 종교적으로 중립적이지 낞으며 어떤 학교들은 실제로 종교에 적대시 하는 경우도 나타납니다. 종교는 세계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종교가 교육에 어떤 역할도 하도록 허락하지 않는다면, 의도적이든 아니든 간에, 학생들이 학교에서 형성되는 세계관은 무신론으로 많이 기울 것입니다. 이런면은 사실 매우 아쉬운 현실입니다. 누구든지 선택적으로 종교를 믿을 수도 있고 믿지 않을 수도 있지만, 무신론적인 측면으로 방치하는 것은 .. 대표기도 2022. 8. 27.
그리스도인은 가난을 도우며 같이 살아야 한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도 힘이 없던 아이를 기억합니다. 그 아이는 아쉽게도 집에서 맞이 할 부모가 안계시고 할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할머니의 지극한 보살핌과 사랑이 있지만 이 아이는 그것으로 마음의 평안함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집은 희미한 불빛의 공간이 있고 축축한 냄새도 맡을 수 있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의 다정한 얼굴과 사랑의 가르침도 집에 들어오면 어둠으로 갖혀버립니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이웃들, 특히 생활고에 짓눌려 웃음을 잃어버린 이웃들과 대면하게 하는 연결고리인 개인적, 사회적 변화의 교차점에서 만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사람들을 소망을 갖고 동등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지금은 21세기입니다. 모든 것이 자동화로 변화되면서 편리함의 극치를 누리고 있는 .. 대표기도 2022. 8. 26.
성경을 읽기 위해 노력하는 성도가 됩시다. 성경을 읽어 보세요. 사실 성경을 펼쳐 본다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읽고 있고 그 은혜로 말씀을 믿고 신앙생활을 잘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도록 권해보는 것을 실천해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종종 어떤 사람이 건강, 재정, 가족 등 말씀에 따라 번창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더 많은 믿음을 주셨음이 틀림없다는 잘못된 판단을 합니다. 하나님과 나는 일대 일로 만나는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을 향해서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이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과 모든 믿는 자들에게 같은 믿음의 척도를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한 방식으로 다가 오십니다. 우리에게 남보다 특별한 믿음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믿.. 카테고리 없음 2022. 8. 26.
주님께서 무거운 짐을 맡기라고 하십니다. 맡겨주세요! 무거운 짐을 모두 맡기라고 하십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기독교인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나쁜 상황에 빠져 있다는 사실 때문에 심각한 걱정과 불안을 안고 힘들게 지내고 있습니다. 마스크는 우리의 일상이 되었고 번거로움에도 익숙해졌습니다. 이러한 심각한 일상의 연속으로 사업장들은 문을 닫았고, 많은 사람들이 직장과 집, 그리고 인생의 중요한 부분들을 잃어버리거나 작아졌습니다. 또한, 지금보다 더 많은 것들을 잃어버릴수도 있다는 걱정에서 많은 사람들은 심각한 걱정, 두려움, 그리고 불안과 싸우고 있습니다. 심각한 불안과 걱정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에게는 이것이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때로는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불면증에 시달리게 되는데, 이 중 상당 부분은 걱정, .. 대표기도 2022. 8. 23.
8월 주일예배 대표기도-4 8월 주일예배 대표기도-4 우리의 구원이 되시며 위로와 힘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아직도 끝나지 않은 펜데믹 속에서 주님의 도우심으로 잘 견뎌내며 하시며 주일을 맞아 예배로 모이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주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갑절의 은혜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죄악이 넘치는 속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구별된 심령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인하여 깨끗하게 사하여 주시옵소서. 은혜를 사모하는 우리들이 더욱 성령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주님나라 확장사업에 동참하는 우리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들를 치료하여 주시고 상처난 마음과 세상 삶에 지친 우리들을 성령님께서 돌봐주셔서 위로받고 견뎌내며 회복.. 대표기도 2022. 8. 23.
암투병중인 환자가 찬양으로 드리는 기도 "하나님! 암투병중인 환자이지만 하나님께 의지하며 찬양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심정으로 평소에 하던대로 성가대에 섰을 것입니다. 찬양을 듣는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이지만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그 암환자의 찬양을 크게 들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듣고 있었습니다. 성도들의 흐느끼는 슬픔도 같이 받으시는 하나님께서 도와 주실것을 믿습니다. 사람들은 아픈곳을 건드리며 해칠 것처럼 달려 들지만 하나님은 당신을 치유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당신에게 관심없이 모욕할 것이지만 하나님은 당신을 크게 세우시면 놀라운 일을 시킬 것입니다. 사람들이 쉽게 말하고 판단할 지라도, 하나님이 당신을 노픈 곳에 세우며 보게 할 것입니다. 믿음을 갖으세요. 우리가 기꺼이 다른 사람들을 도울 때, 하나님은 또한 우리에게 그것을 가능하.. 카테고리 없음 2022. 8. 22.
좋은 습관은 노력이 있어야 이루어 집니다. 인생의 끝자락까지 기독교인으로 살아 갈 자신이 있습니까? 궁극적이며 결정적으로 하나님은 그 믿음을 인내하는 우리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확신은 살아가면서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 바깥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 일어나는 다양한 움직임이고 사건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에서 인내하는 과정에 참여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가 인내심을 가지고 믿음을 지켜 나가는 것은 궁극적인 것이 아니라 필수적입니다. 습관과 인내는 묘하게 연결됩니다. 좋은습관은 인내를 통해 만들어 집니다. 우리가 습관처럼 함께 만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어떻게 하면 서로가 사랑과 좋은 일을 하도록 격려할 수 있는지 생각.. 대표기도 2022. 8. 22.
신실한 믿음으로 이웃을 전도 해 본 경험이 있나요? 믿는다는 것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는 것은 의심과 냉소의 배경에서 나오는 상활일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정직과 상식이 손상된 세상에 살고 있고, 타인에 대한 신뢰를 잃게 만드는 고통스러운 경험도 겪습니다. 이 때문에 성령의 열매인 충성을 소유하기 어려운 특성이 될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복음을 이웃에 알려주세요. 성령님께서 도와주시며 결실의 기쁨도 주십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라고 말합니다.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께 충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하나님을 믿는 것과 하나님께 충실한 것은 별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진정으로 충실할 때, 이것이 우리가 사는 방식을 형성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의 관계에 충실하고 다른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 대표기도 2022. 8. 22.
길을 막으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순종하는 모습 성경은 순종에 대해 매우 많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십계명을 보아도 우리는 순종의 개념이 하나님께 얼마나 중요한지를 명확하게 알려주십니다. "순종하면 복을 받을 것이다. 불복종하면 저주받을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도들이 순종하는 삶을 누려야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구약과 신약에서 순종의 일반적인 개념은 더 높은 권위를 듣거나 듣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순종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용어 중 하나는 누군가의 권위와 명령에 복종함으로써 자신의 위치를 누군가의 밑에 두는 생각과 사고이고 이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신약에서 순종하는 것을 뜻하는 또 다른 그리스 단어는 "믿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적 순종의 간결한 정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 대표기도 2022. 8. 22.
코로나블루도 넘어서 예배를 회복해야 할 때 코로나-19로 인해 예배가 도전받았던 순간은 우리 대부분이 경험했던 그 어떤 순간과는 매우 다르게 경험했습니다. 요즘은 코로나 후유증으로 코로나블루라고 말하며 환자와 사망자의 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고 우리는 텅 빈 가게와 어두운 건물을 뉴스 등으로 보았습니다. 우리는 서로 단절되고, 새로운 고립 속에서 나날을 보냈습니다. 우리의 건강, 경제, 그리고 우리가 계획했던 미래에 대한 걱정이 우리의 생각을 지배했고. "만물 속에서 하나님을 찾으라"는 외침은 공허하게 들리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잠시 부재중이라고 생각하면서 편리한 믿음생활을 찾아 즐기는 성도가 되었습니다. 물론 모든 성도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중 이런 상황과 느낌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환경이였습니다. 우리 이전의 세대들은 그.. 대표기도 2022. 8. 22.
게으름은 당신을 죽이는 무서운 적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일을 완성하고 성취감을 우리는 반면에 ,또 다른 사람들은 무관심하고 적극성이 없는 타성으로 지냅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게으름을 극복하려는 동기가 필요합니다. 게으름의 생활 방식은 삶을 망가뜨리는 유혹입니다. 성경은 주님께서 인간을 위해 일을 정하시고 하도록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게으름은 죄악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게으름에 대해 여러번 경고합니다. 특히 게으름에 대한 지혜와 게으름뱅이에 대한 경고로 가득 차 있다. 잠언에 따르면 게으른 자는 일을 싫어한다: " 게으른 자는 손이 일을 거부하여 죽으리라." 그리고 "일을 게으르게 하는 자는 큰 낭비가 되는 자에게 형제요."; "그는 자신이 현명하다고 믿지만 바보이다: " 등 게으름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 대표기도 2022. 8. 22.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우리는 매일매일 결정에 직면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만 얼마나 많은 결정을 내려야 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나는 오늘 무엇을 하며 하루를 보낼 것인가? 나는 오늘 무엇을 먹을까? 어떻게 입고 나갈까? 오늘 친구모임에 나갈까? 나가기 전에 기도할까? 이메일을 확인해 볼까? 몇 시에 집을 나설까? 오늘은 누구를 만나서 무슨 말을 할까? 이 모든 것들은 우리가 하는 작은 선택들이지만, 우리가 하고 있다는 것을 결코 깨닫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하루 종일 사소한 결정을 내립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이러한 작은 결정들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기본적으로 기독교인으로서 충실하게 살아 갈 필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에 성실한 결정을 할 것으로 믿고 많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우리는 우리가 확.. 대표기도 2022. 8. 21.
힘들어 넘어진 자를 손잡아 일으키시며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예수님 하나님의 길은 우선 성경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유일한 주이자 구원자로 믿고 받아들이면서 재탄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길은 우리를 영생으로 가는 올바르고 안전한 길로 인도합니다. 반면에 사탄의 길은 지옥에서 영원히 "죽음의 길"을 맞이하게 됩니다. 위기는 하나의 갈림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 속하느냐 사탄의 꾀임에 넘어가느냐 하는 매우 중요한 선택입니다. 성경의 누가복음에서 소개되는 방탕한 아들 비유는 한 남자가 인간적인 욕심으로 동경과 욕망을 충족시켜 사탄의 길을 따르려 한다는 내용이었다. 아버지와 떨어져 방탕스럽고 소란스러운 삶을 보낸 후, 그는 회개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옵니다. 그가 돌아 올때에는 몸이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간구하는.. 대표기도 2022. 8. 21.
어렵고 힘겨운 시간에 간절히 찾는 하나님 고통스럽고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을 믿는 것은 우리 누구에게나 가능한 것 입니다. 힘든 시기를 여러 번 겪으면서 하나님을 더욱 믿고 신뢰하는 과정을 거쳐 알수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통해 하나님을 믿을 때 희망과 기쁨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우리는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을 믿는 것에 대해 절실함이 있기 때문에 많은 값진 정신적 보물을 축복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시련을 걸어가는 것 말고는 다른 어떤 방법도 받지 못했을 때, 정말로, 하나님은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 대해 훌륭한 목적을 가지고 계시니 망설이지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다면, 하나님을 통해 기쁨, 만족, 심지어 평화를 발견하도록 나아가야 합니다. 습관적으로 우리의 생각을 약하게 머무르게 하는 것.. 대표기도 2022. 8. 21.
지혜로운 자는 자기를 알고 하나님께 의지하는 자입니다. 자기를 아는자가 지혜롭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지혜는 사람이 사는 방식에서 나타납니다. 지혜는 지성이 아닌 그 이상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뛰어난 지적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현명할 수 없다는 것도 잘못된 생각이 될 수 있습니다. 지혜는 자신의 선택과 더불어 도덕적, 영적 영향과 관련이 있다는 사고방식에서 운영되었고, 지혜는 의지의 문제이지 마음만은 아닙니다. 그것은 이렇게 표현될 수도 있습니다. 지혜는 영으로 충만한 삶에 대한 것이고 지혜와 영으로 충만한 삶고 함께 하나님을 인정하며 굴복하고 순종하며 의지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지혜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추구하는 자에게 주어집니다. 시련 속에서도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지혜는 하나님과 우리 모두에게 보기에 .. 대표기도 2022. 8. 21.
오늘도 보낸 일상의 모든 것이 기적입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는 오늘에 대한 새로운 기대가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을 통해서 좋은 소식을 전해 듣기 바라고 직장에서는 맡은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의 평안과 기쁨이 있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어제 밤을 잘 자고 일어 난것도 기적이고 아프지 않고 지내는 것도 기적입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것들과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것도 기적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준비하고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겸손하게 그리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중에 맡는 일상이 기적의 연속입니다. "오늘도 더 좋은 것을 바라며 특별한 것을 찾고 있나요 친구들과 수다속에서도 털어버리지 못한 귀퉁이 마음이 있나요 평범한 일상속에 행복과 기쁨이 담겨 있습니다. 일상이 기적입니다." 대표기도 2022.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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